#25. 회색 도시속 그녀가 들은 민트색 쇼핑백. 티파니앤코.
밸런타인데이에 애플에서 준 배당금으로 여자 친구의 선물을 샀습니다. 티파니 매장에는 처음 들어가 봤는데, 쥬얼리에 관심이 없던 저도 눈이 휘둥그레 지는 멋지고 예쁜 세공품들이 많았습니다. 이래서 티파니 티파니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얼리계의 페라리라고 하죠! 오늘 소개할 기업은 바로 티파니앤코 입니다. 티파니는 1837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찰스 루이스 티파니와 존 버넷 영이 문구류와 팬시상품을 판매하는 매장 ‘티파니, 영 앤드 엘리스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도자기, 실버 등 제품을 다양화하고 1853년에는 회사 이름을 티파니 앤 코(Tiffany & Co.)로 바꾼 뒤 보석을 전문적으로 제작·판매하는 미국의 명품 브랜드로 탈바꿈하였죠! 티파니는 좋은 원석을 발굴하고 매입하는 동시에 재능 있..
202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