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머지 않은 특이점. 2020년 기술발전의 현주소.

2020. 2. 20. 18:23경제적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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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특이점이란 인공지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지점을 의미하는데요! SF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개념입니다! 이 특이점의 개념에 대해 가장 구체적인 전망을 한 사람은 미국 컴퓨터 과학자이자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의 기술부문 이사인 레이먼드 커즈와일입니다. 역시 갓구글 ㄷㄷㄷ

A.I 계의 천지창조. 갓 구글.

커즈와일은 본인의 저서인 《특이점이 온다》에서 말히기를 "2045년이면 인공지능(AI)이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친 것보다 강력할 것이다" 라고 예측하였습니다! 즉 2045년이 되면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연구 결과를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게 되며 이는 인간이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는 지점이 올 수 도 있는데 그 지점이 바로 "특이점"입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은 A.I에 국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미 일상생활에서도 스마트기기들의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전에 없던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스마트 냉장고도 나오고 있죠! 

냉장고 속 재료를 체크해서 맞춤형 요리를 추천해준다는 스마트 냉장고! 이미 사람보다 낫네..

그렇다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발전은 현재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로봇분야를 예를 들어볼까요? 최근에는 카페에서 활약할 로봇 바리스타가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라떼 저지방 우유로 너무 뜨겁지 않으면서 폼은 부드럽게, 그리고 샷 추가요

조금 더 로봇에 대해 알아볼까요?? 로봇산업의 최전선에서 상용화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의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소개합니다.

나보다 잘하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족 보행 로봇뿐 아니라 4족 보행 로봇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용화 단계까지 발전했다고 하네요! 사람이 하기 어려운 작업들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보유했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우리의 일상생활에 점점 로봇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분야별로 다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항공우주국인 나사(NASA)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우주과학기술은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진보한 기술들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이런 기술이 선보였습니다. 바로 로켓의 재활용입니다. 로켓의 본체와 분리된 추친체가 착륙장으로 돌아오는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네요!!

로켓 추진체가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환상적인 매직쇼!

그 소식 들으셨나요?? 2020년에는 일반인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가 오픈한다고 합니다! 바로 영국의 버진 갤럭틱이라는 회사입니다. 

부럽습니다..

현재 시범운행 중이고, 서비스 전에 버진 갤럭틱의 회장이 직접 우주여행에 참여하겠다고 선언을 했네요! ㅎㅎ 현재까지 공개된 우주여행비용은 한화로 약 3억 원에 달합니다. 열심히 아끼고 모아봐야겠네요!!

이렇게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말 머지않아 공학기술과 A.I의 지능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 특이점을 맞이하게 될 텐데요! 딥러닝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것이 마냥 반길 일이 아니라고 하네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일 것이다 라는 게 그 이유입니다.

어떠신가요? 저는 이 포스팅을 쓰면서 최소한 우주여행은 한번 꼭 가보자!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ㅎㅎ 가볼 곳이 너무 많네요! 그럼 우리 우주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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